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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(사진은 수산물 안전성 검사용 시료 전처리). ⓒ경기도2022
이에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를 1대 → 2대로 늘려, 검사기간을 기존 4~5일에서 2~3일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다. 또한 항생제와 중금속 등 검사항목도 2022년 50개 항목 → 2023년 52개 항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.
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1년 일본 원전 사고 이후 2014년부터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연간 약 150건, 중금속과 항생물질 검사 등을 포함하면 연간 평균 450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.
올 하반기부터 화성 방조제와 풍도 인근 등 경기 연안 2개 지역에서 월 1회 정기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, 방사능 검사 이외에 도내 일반 양식장, 위판장, 강∙하천 등에서 내수면 어업으로 어획된 수산물에 대해 정기∙수시 검사도 진행 중이다.
이밖에도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'명품수산물 생산양식장' 사업도 추진 중이다. 지난 2008년 12개 양식장으로 시작한 명품 인증양식장 사업은 현재 총 27개소가 운영 중이며, 2023년에는 5개소가 추가될 예정이다. 명품 인증양식장으로 선정되면 2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받는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.
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에 대한 정보는
• 경기도 누리집 내 사전정보공표(http://www.gg.go.kr/open-data)와
•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 자료실(http://fish.gg.go.kr/data/31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자료출처: 경기도 보도자료, 2022. 10. 6.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