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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수산부는
• 신규 김양식장 2,700 ha 개발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
• 스마트∙자동화 기술 보급으로 도시에서도 원격으로 양식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편하는 등
돈이 되는 바다생활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.
해수부는 5월 1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'어촌∙연안 활력 제고 방안'을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다.
해양수산부는 5월 13일 어촌의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'어촌∙연안 활력 제고 방안'을 발표했다. ⓒ해양수산부2024
이번 대책은 그동안 어촌의 수산 인프라 개선에도 불구하고 어가인구 감소 등 소멸위기가 지속되는 어촌 상황의 반전을 도모하고, 해양레저∙관광을 위해 '연안'을 찾는 국민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'어촌'과 '연안'을 연결하는 '바다생활권'을 새롭게 도입하여 정책 틀(패러다임)의 대전환을 추진한다.
'어촌∙연안 활력 제고 방안'은 '풍요롭게 살 수 있고, 즐겁게 찾고 싶은 바다생활권을 통한 민생경제 활력 제고'를 비전으로
• 테마별 바다생활권 경제∙생활거점
• 수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돈이 되는 바다생활권
• 어촌연안 관광 연계로 찾고 싶은 바다생활권
•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바다생활권 등
4가지 전략을 제시했다.
이 가운데 양식 분야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.
• 신규 김양식장 2,700 ha 개발 → 일자리 창출
• 스마트∙자동화 기술 보급 → 양식장 원격관리
• 양식장 임대 지원사업 확대
• 어촌계 신규 인력 유치 시 인센티브 부여
▶ 자세한 내용은 [첨부파일 참고]
<자료출처: 해양수산부 보도자료, 2024. 5. 13.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