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- 로그인
- 회원가입
최신의 마켓정보, 정책정보, 행사정보, 인사정보를
매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
등록일 2025.12.22전라남도가 고품질 김 생산과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로 김 수출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종자 생산부터 수출까지 사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김 수출 확대 계획을 마련했다. 2030년까지 수출 7억 달러 달성이 목표다.
김 수출 확대 계획은 ▲ 김 신품종 개발·보급으로 경쟁력 확보, ▲ 친환경·고품질 물김의 안정적 생산, ▲ 가공시설 스마트화·품질혁신·유통망 구축, ▲ 수출기업 유치, 안정성 강화, 마케팅 확대라는 4대 추진전략과 이에 따른 23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. 2030년까지 총 사업비는 4,235억 원이다.
추진 전략별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김 신품종 개발과 안정적 김 종자 생산을 위해 2030년까지 신품종 4종을 개발해 김 양식 어업인에게 보급한다. 김 육상채묘 시설과 스마트 김 종자 배양시설을 확대 지원하며, 지역 맞춤형 수산종자 실용화 센터를 진도에 조성해 고수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종자연구와 현장 기술을 지원한다.

전라남도가 김 종자 생산, 가공, 마케팅 등 산업 전주기 4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. © 전남도청 2025
기후 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물김 수급과 미래 양식기술 선도를 위해 김 육상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직불제 지원, 신규 김 활성처리제 보급 등으로 친환경 김 양식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.
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, 케이김(K-GIM) 국제 수출단지 조성, 대규모 수출 투자기업 유치 등으로 김 산업의 종합 지원체계도 마련한다. 케이김 국제박람회 개최와 프리미엄 수출 브랜드 상품 개발,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의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.
<자료출처: 전남도청 보도자료, 2025. 12. 13.>








